저 체력 거지고 작년에 어리목-영실을 여덟시간이나 써서 다녀온 수준인데 그 이후로 체력보강이 거의 없거든여 그래도 심기일전하고 스스로 각성해보고 싶어서 한라산 예약했는데 어리목 경사랑 성판악 진달래밭 이후의 돌계단길 난이도 비벼볼 수 있나요 그냥 비행기 취소하고 동네헬스장 더 다니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