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70+10 배낭에 전식 3개 + 파운드 케이크 3개 중
빼먹기 편한 파케 3개, 술 마신 후에 허기져서
그 자리에서 3개 다 조졌다잇.
그나마, 전식 고추장 비빔밥은 먹기에 번거로우니 손을 안 타서,
각 당일 산행에 세 차례 쓰임...
다시 오늘 장 봐서 채워놔봐야 내일 일라봐야 아는 거고,
가야 가는 기지, ...
이 물자(일부)로 60% 이상의 확률로 ,
수락산 가서, 산막에서 소주 빨 확률. ...
ㅡㅡㅡ
땡기는 박산행지가 없다잇!
(같은 에탄올에틸알콜 83%, 250ml인데,
약국 1,500원, 다이소 1,000원
단,
3게절 필수템(소염, 벌려 물리...) 물파스는 안보이더라...
뭐하러 박산행하냐 그냥 편하게 자고 일찍올라가
이분 채소 현자...
배낭 80리터는 어떤거 사용중이야
안알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