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등산 시작한 등린이 입니다
제가 이런 쓸대없는 호기심이 많아서 질문 드립니다
위 사진에 스패츠 라는걸
눈,비, 이물질 차단 목적등으로 끼시는거 같던데
다들 저렇게 바지 위에 착용을 하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 일반적인 상황이 아닌
비가 많이 내리는 상황에서 신발에 물이 100% 안들어 가게 하려면
바지안에 끼는게 맞지 않나요?
(스패츠 상단 틈을 통해 물이 흘러 들어가지 않는지..)
실제로 그렇게 활용을 하는걸까요?
멍청한 질문이면 죄송합니다 ㅠㅠ
바지안에 스패츠 낀다는건 듣도보도 못했는데요...
보통 비올땐 스패츠 안쓰고, 긴바지면 바지 밑단에 있는 후크 신발끈에 걸면 바지 하단은 보통 방수니 물 안들어옴
아.. 등산 바지는 밑단에 후크가 있나보네요
바지가 방수면 뭐... 안에껴도 상관 없을지도...
너무 의미없는 행위 아냐? ㄷㄷ 혼란스럽다
@노답영써티 바지 안에 끼면 빗물이 아예 안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발상이었는데 이거 괴짜스러운 생각이었나 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냥 눈왔을때만 바지 바깥에 차는거임
비 많이올때 장시간 산행하면 안젖을수가 없음
일반적으로 안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 이거군욥
비닐,고무줄로 신발 안에 안젖게 하는 방법 있음
검색하다가 본적 있는거 같아요!
설마 여름에 비올때 찰라는건 아니지?ㅋㅋㅋ - dc App
비올때,눈길,이물질 막기 인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용
위에분들 말씀처럼 방수바지가 스패츠보다 비오는날에 더 적당해요
기본적인 아웃도어 전문제품은 고어텍스 기능이 있고, 추가로 왁스도 칠하고 그래요..... 여튼 스패츠를 바지안에 친다는 발상의전환은 좀 신선했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