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왕산

여기는 등갤러라면 한양도성 둘레길 완주의 일부 코스로 보면 됨.

2. 북악산

계단이 노답.. 영포티 이상 아저씨들부턴 무릎 조심해라. 그리고 등갤러라면 한양도성 둘레길 완주가 목적이니 걍 일부 코스라 보면 되고 한양도성 둘레길은 인왕산과 북악산만 돌면 70프로는 돈거라 보면 됨.

3. 봉산, 앵봉산

노잼 산이지만 서울둘레길 돌라면 거쳐야 하는 산. 그나마 봉산은 정상가면 볼 건 있음.

4. 아차산, 용마산

여긴 걍 동네 뒷산임. 예전엔 용마산에 헬구간 있었는데 계단 생기고 없어진거 같음.

5. 불암산

여기는 용마산 업그레이드 버전임.

6. 관악산

씹헬코스는 등린이라 못가봤는데 여기서부터 산을 타는 느낌이 들더라. 사당능선 풍경이 좋음. 정상은 유명해져서 사람 너무 많음.

7. 수락산

여기서부턴 죽을수도 있구나 생각이 들더라. 개인적으론 관악산보다 난이도 있다 생각이 듦. 재미는 확실히 있음.

8. 도봉산

시간은 오래 안걸리는데 정상 가까운 무렵부터 경사가 지림. Y계곡은 무조건 필수 코스임. 수락산은 죽을수도 있다라는 확률이 소수점이라면 여기는 한자리수 대로 올라가는 느낌임.


모든건 글쓴이의 주관적 생각이니 반박하면 반박자 의견이 다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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