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전타임 남교리에서 배낭 큰거 맨 노인네들 무리
국공직원이 잡아놓고 어디까지 가는지 묻고,
인적사항 기입후 들여보내는거 본적 있음
비박 냄새 느낀거지
남교리는 밤 12시부터 오픈하기 때문에
널럴한 들머리로 생각했는데 의외였음
예전에 오전타임 남교리에서 배낭 큰거 맨 노인네들 무리
국공직원이 잡아놓고 어디까지 가는지 묻고,
인적사항 기입후 들여보내는거 본적 있음
비박 냄새 느낀거지
남교리는 밤 12시부터 오픈하기 때문에
널럴한 들머리로 생각했는데 의외였음
겨울철 장마철 근무환경 지옥이잖아
다큐같은거 보면 국공은 딱 정해진 업무만 있는게 아니라, 온갖 잡다한일 많이 하더라
목숨걸고 근무하시는 분들임
거기 큰배낭맷다고 국공지원이 붙잡는거야?
코스상 애매한 시간대라 그래. 가까운 대피소도 없고. 남교리는 일찍 스타트해서 서북능선 타거나, 아니면 관광으로 가볍게 십이선녀탕계곡만 보고 내려오던가 하거든
비박 백프로지 - dc App
내가 앞에서 빠르게 가서, 그할배들 어디로 빠졌는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