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오전타임 남교리에서 배낭 큰거 맨 노인네들 무리

국공직원이 잡아놓고 어디까지 가는지 묻고,

인적사항 기입후 들여보내는거 본적 있음

비박 냄새 느낀거지


남교리는 밤 12시부터 오픈하기 때문에

널럴한 들머리로 생각했는데 의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