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관악산 10번도 넘게 갔는데 딱 한 번 너무 위험해보여서 멈춘곳 있었거든 초반이나 중반 구간이였는데 넓직한 바위에 매끈하고 잡을곳도 없고 각도도 꽤 있어서 가만히 있었던 기억이 남 다른 사람이 거길로 등반하길래 따라 올라가긴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위험했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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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봉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