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봉에 널찍한데 벤치는 너무 뒤에 있어서 경치 조망하기 불편하던데..

가벼운 의자 짱리에서 사서 들고 갈까 싶어서..

그냥 올라가서 앉아서 멍때리며 이거저거 마시고 올까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