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직하면서 시간이 좀 떠서 부모님이랑 등산 다녀오려고함


셋이 다녀왔던곳중에 제일 힘들었던 곳은 설악산 오색-대청봉? 그렇게 지나는 코스였고 딱 거기까지가 마지노선같음




검색해봤는데 다 장단이 있어보이고, 또 시즌별로 좋은데가 있다고해서 당장 5월초에 가게되면 

고생도 좀 하고 성취감 있을만한 곳 여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