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힐할때만 보면 (다운힐 제외).
한여름에 35도 뙤양볕에 습도 80프로.
계속 땀 줄줄 흘러서 마를 환경도 뭐도 안되는데 (그냥 옷이 물에 담겨있는느낌?)
냄새나 땀자국 이런거 말고, 순수 등력차이가 면티랑 기능성이랑 체감 차이 큰가요?
차이날만한 요소는 면티는 땀을 계속 붙잡고 있어서 무거워진다는건데
그렇다고 기능성은 땀 증발은 뭐 답없고, 옷 흡수력이 낮으니 땀을 줄줄 아래로 흘러보내는건가??? 근데 그렇다하더라도 바지 허릿단이나 팬티, 가방쪽으로 땀이 또 스며들텐데....
결국 무릎에 가해지는 땀으로 인한 중량은 비슷한거 아니에요?
넌 걍 면티 입어라
당연히 난 안입죠. 안입어봐서 궁금해서...
축축한거 입고있으믄 기분안좋잖아
나일론옷도 딱 달라붙던데,ㅠ
몸에 들러붙어서 움직임을 방해..
의심나면 입고 산타봐
여기에 한여름에 면티 입고 산 타본 사람이 없을 거 같은데. 너가 해보고 글 올려라
찐빵과 메론빵의차이
그게 어떤 차이인가요?
@시펜수목 기능성티가 조금더 빠르고좋아
나 면티 자주입는뎅 - dc App
차이는 기능성은 그래도 잘 마르는데 면티는 ㅈㄴ 안마름 - dc App
@뀨뀨몬 업힐규간 끝나고 능선좀 따라가다 정상석 도착하면 기능성은 거의 말라잇는데 면티는 나혼자 비맞은거같은 비쥬얼임. 산타는 내내 찌툭튀 기본패시브됨 - dc App
흡습속건이 빠름 기능성들은. 그리고 원단마다 기능이 달라. 델타 같은 경우는 약간 땀 머금으면서 냉감 느껴지게 만들어지기도 하고..
작년 10월,11월 올해 3월,4월 매주 면티만 입고 등산중인데, 한여름도 가능할지는 나도 궁금하네 ㅎ 몸에 열이 많아서 그런지 난 면티도 금방 마르던데..
그러다가 시네함 면은다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