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힐할때만 보면 (다운힐 제외).

한여름에 35도 뙤양볕에 습도 80프로. 

계속 땀 줄줄 흘러서 마를 환경도 뭐도 안되는데 (그냥 옷이 물에 담겨있는느낌?)


냄새나 땀자국 이런거 말고, 순수 등력차이가 면티랑 기능성이랑 체감 차이 큰가요?

차이날만한 요소는 면티는 땀을 계속 붙잡고 있어서 무거워진다는건데


그렇다고 기능성은 땀 증발은 뭐 답없고, 옷 흡수력이 낮으니 땀을 줄줄 아래로 흘러보내는건가??? 근데 그렇다하더라도 바지 허릿단이나 팬티, 가방쪽으로 땀이 또 스며들텐데....


결국 무릎에 가해지는 땀으로 인한 중량은 비슷한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