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산은 특이하게도 출발 부터 출렁다리가 있다.
외국인 단체관광객들이 많이 보이던데...아마도 잠깐 걸어도 볼수 있는 출렁다리 때문인 듯.
등산 시작도 안했는데 조금 더 가면 폭포도 있다.
정상에 글자는 지워지고 돌만 남은 비석
멀리 불곡산 , 도봉산, 북한산 등이 보인다.
북한 쪽 송악산이 희미하게 보인다.
아차산 처럼 한 눈에 적군의 동태를 파악할수 있는 요새이긴 하지만....너무 높고 험하다.
이 산은 특이하게도 출발 부터 출렁다리가 있다.
외국인 단체관광객들이 많이 보이던데...아마도 잠깐 걸어도 볼수 있는 출렁다리 때문인 듯.
등산 시작도 안했는데 조금 더 가면 폭포도 있다.
정상에 글자는 지워지고 돌만 남은 비석
멀리 불곡산 , 도봉산, 북한산 등이 보인다.
북한 쪽 송악산이 희미하게 보인다.
아차산 처럼 한 눈에 적군의 동태를 파악할수 있는 요새이긴 하지만....너무 높고 험하다.
굿 언젠가는 나도 간다
파주는 좀 멀다..ㅠ
고속도로 나 있어서 금방 간다. 제2외곽순환도로 + 포천세종고속도로
@111111111 대전에선 3시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