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갈때 도선사가 편해서 백운봉암문쪽을 시작점으로 생각했더니만 산 두번 등산하는 꼴이더라.
북한산우이에서 백운대까지 꼭대기 찍었다가 대동-대성-대남문 가다가 의상능선에서 하산했다가 서암문-원효봉-백운봉암문까지 등산 다시 시작하는 꼴이네.
내가 생각하는 시계방향 코스 함 봐주셈
북한산성 탐센-수문지-아미타사-서암문-원효봉-북문-백운봉암문-노적봉-용암문-대동문-보국문-대성문-대남문-문수봉-청수동암문-부왕동암문-가사당암문
국녕사-중성문-대서문-북한산성 탐센
휴일에 의상 하산은 민폐아님?
Y계곡 수준으로 양방향 밀리나?
@심연의감시자(180.229) 그정돈 아니고, 비봉쪽보다도 한산하긴 함, 좁은 길이 몇군데 있어서
@등갤러1(211.236) 시계방향으로 돌면 의상능선 하산은 오후 3~4시쯤 될것같은데, 그 땐 좀 덜 밀리겠지?
@심연의감시자(180.229) 아, 그렇기도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