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동에서 시작

7fed8270b5866af351ef82e64784747382bbf319a690f595a1446374a2a010d1


천동코스 랜드마크 고사목을 지나가다

7fed8270b5866af351ef83e043857173ab3926f14c428410f72f157ec84b2669


천동삼거리 도착하니 해가 뜬다 이미 떴..

7fed8270b5866af351ef80e546827173d05dc64e3e9faa9c47e039c15f16921f

7fed8270b5866af351ef80e544837573619c4a4f766e7861e4acfa56456c86bd


잠만요..

7fed8270b5866af351ef80e54485737375b2237fbfd18a847a7c3e6c7699e5eb


비로봉 도착 아무도 없다! 해 뜨는 풍경을 감상하며 어의곡으로 내려간다

7fed8270b5866af351ef80e54e817d73e96049873d7029f04f207a907fe366cf

7fed8270b5866af351ef80e54f817773b2fddc3654954397913117870f5006b7

7fed8270b5866af351ef80e444817173a08f171a58f57cd9dc2ca19dc0044fc3


미약하지만 정상근처에서도 꽃이 피기 시작한다 철쭉은 몽오리만 달렸다

7fed8270b5866af351ef80e443807573c1d6d901a7448c4a15c45f2ccaee8f5e


어의곡 도착 화장실을 잠깐 들리고 천동으로 2트 시작

7fed8270b5866af351ef81e44f817373dadfa11c930d4743d618e5a7d45ec227


아까보다 뷰가 시원해졌다

7fed8270b5866af351ef8fe44683777372f73bdd568570080d81348dbfcb979b

7fed8270b5866af351ef8fe4478177738a3420dcbd9fdb838e1fba81540b4662

7fed8270b5866af351ef8fe4458174731226293ef8c35cec2732ce00e854f8a0

7fed8270b5866af351ef8fe44280717366a8100e137f9a883e22173436536a0e

7fed8270b5866af351ef8fe4418371733385fcfee791a2a3520a7a8ff798841c


산이 점점 이뻐지고 있다 5월이 기대된다

섭취물 - 물 1.5리터, 에너지젤 3개, 초코파이 1개

7fed8270b5866af351ee86e6438370734be41b18f7f42a2f538918c2e44e1051


a17d2cad2f1b782a99595a48fa9f3433f728bd6f6b8abd3f6058adfdd0b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