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에서 백운산까지 악 2시간에 도착 백운산에서 인증 사진 찍고 아무 생각없이 다른 무리 따라감 거의 다 내려가니 모악산 방향 이였음 좆됐다 생각하고 10킬로 정도 급경사 구간 가다가 체력 개털리고 다시 백우산 도착하고 바라산 오르막에서 양쪽 무릎에서 쥐가 올라옴 천천히 가다가 쉬면서 괜찮아 지길 바랬는데 발화산에서 더 심해져서 하오고개에서 중탈 결심 아직 내 등력으론 빡실것 같은데 5월 연휴때 재도전 계획
와 따라가노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바 고생해쓰
알바구반 존나 빡쎔 ㅋㅋ ㅅㅂ
어어 점마 어대가노?
광광 ㄷㄷ
바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