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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이사하고 나서 두 달 동안 산를 안 탔다.

둘레길만 몇 번 갔고 자전거는 매일 타서 하체는 탄탄해도

한 달 동안 매일 하루도 안 거르고 술을 마셔서 몸이 별로인 건

알았음. 이사하고 너무 힘들어서 매일 마셨다.


원래 안 가려고 했는데 짝지랑 가려면 스틱을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 탐방하려고 바람막이에 물병하나 들고 갔다.

처음 가봤는데 진짜 완만한 구간없이 정상까지 계단으로

끝까지 직선으로 가로지르더라.


하체는 그냥 치고 올라가는데 너무 덥고

폐활량이 안 되더라 반팔 입고 왔어야되는데 와


250m에서 내려왔다 짝지랑 오려면 스틱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