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좋은 봄에 영암 월출산 다녀옴
809미터 천황봉 만만하게 보고
도갑사에서 출발해서 주능선 타고
천황봉찍고 산성대(읍내)쪽으로
내려옴
전체 10km 정도 되는데
암릉에 낙타등 코스라서
생각보다 힘들었음
경치는 예술이었고
다들 한번 다녀와봐
천황사 코스하고는 완전 다른 재미가 있어
내려와서 고생한 나를 위해
독천골 가서 낙지 때려주고
역시 남도는 남도더라
날좋은 봄에 영암 월출산 다녀옴
809미터 천황봉 만만하게 보고
도갑사에서 출발해서 주능선 타고
천황봉찍고 산성대(읍내)쪽으로
내려옴
전체 10km 정도 되는데
암릉에 낙타등 코스라서
생각보다 힘들었음
경치는 예술이었고
다들 한번 다녀와봐
천황사 코스하고는 완전 다른 재미가 있어
내려와서 고생한 나를 위해
독천골 가서 낙지 때려주고
역시 남도는 남도더라
월출산은 특히 정상 직전 계단이 ㅅㅂ 사망계단임 저기서 사고 얼마나 났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