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가지가 있습니다.
1. 일단 집이 동서울 근처이긴한데 소백산 정상찍는 코스 지도를 아무리 분석해봐도 동서울에서 단양터미널 넘어가서
거기서 택시20분타고 어의곡 탐방센터 코스로 시작해서 가는게 제일 최단거리인것 같은데
풍기역에서 차타고 올라가는 코스도 검색이 되긴하는데 이거 지도가 잘못된건지
제가보기엔 택시같은게 못들어가는 경로같은데 가끔 네이버지도 못가는곳을 갈수있다고 길찾기
오정보 주는경우도 많아서 어느코스로 가야될지 애매하네요 가장빠른코스가
단양터미널에서 택시타고 어의곡스타트 코스같은데 맞나여?
2. 철쭉시즌때 정상빠르게 찍고 사진만 건지고 올려고하는데
흔히 소백산 하면 산정상지점에있는 알프스느낌의 그능선 풍경외엔 다른게 안떠오르는데
정말 산정상쪽 제외하면 알프스느낌의 포토존은 거의 없다고봐야겠죠? 오직 정상쪽올라가야만 포토존 건지는건지?
어의곡 젤 무난한게맞고 꽃보러 비로 국망 둘다찍고오는둣
대중교통은 모르겠고 정상쪽 풍경이 그거 맞아요. 정상제외하곤 그저그랬음
동서울 근처면 그냥 안내산악회 타십쇼
산악회 날짜맞춰야되고 날씨맞아야돼서 걍 한번가는거 돈좀쓰더라도 사비로가는게 나을듯해서여
@글쓴 등갤러(121.124) 안내산악회도 주중에 간다.
4월 초에 동서울 -> 단양터미널에 내려서 밥먹고 버스 타고 천동코스로 올라가서 어의곡으로 내려왔는데 어의곡에서 다시 단양터미널로 가려면 늦어도 4시까지는 내려와야 버스 탈 수 있어. 집이 동서울 근처면 니가 생각한데로 택시타고 어의곡 새밭 계곡쪽으로 가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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