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북한산 백운대
친구들하고 등산하는거 아니면 안갔는데
요새 친구놈들도 연애하거나 흥미 잃었다는이유로
매번 산 안간다고 거절해서 나혼자 가봄
느낀점
1. 은근히 나같이 젊은 남자 또는 여자들도
꽤 많이 혼등하더라
2. 틀딱들도 많지만 레깅스 입고오는 여자들이랑 커플도 많다
그리고 외국인도 많이 보임
3. 확실히 내 페이스대로 걷고 쉬고 음악들으면서
사색하니까 그건 좋은듯?
(그래도 외로운건 어쩔수없더라)
정상가니까 태극기에서 사진찍겠다고 줄 오지게 길게 늘어져있길래 그냥 그 아래에서 대충찍고 내려왔음.
외롭긴하지만 혼자 등산하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다.
집 가기전에 막국수 조짐. 끝.
너의 짝이 있을거다. 힘내라.
그랬으면 좋겠습니다ㅜ
잘했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마 울지 마
원래 혼자가 편한 거야
혼자라는게 꼭 나쁜건 아니니까 혼자서라고 외로워할 필요가 읍음
나도 오늘 저기 혼등하고옴
트위터 영상 다운로드 국룰: 구글에 '니미 위키' 검색
외롭다고 방구석에 있는거보다 나가는게 훨 좋음 자신감좀 찾고 소개라도 받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