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벌레가 계속 눈에 들어가려고하고, 머리 근처에서 날아다니니 노이로제옴
나는 여름에 더위보다 날벌레때메 산 못타겠던데
익명(118.220)
2026-04-28 08:07: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형님들 캠프라인 산티아고2. 삿는데요
[2]익명(211.235) | 2026-04-28 23:59:59추천 0 -
독산자연공원부터 시작해서 사당역으로 내려오면
[3]익명(118.235) | 2026-04-28 23:59:59추천 0 -
님들은 비 그친 다음날 등산함?
[5]익명(175.193) | 2026-04-28 23:59:59추천 0 -
북한산 지리 잘 아는 형!
[4]익명(crane2293) | 2026-04-28 23:59:59추천 0 -
5월1일 부턴 걍 종주시작이네
[1]익명(118.235) | 2026-04-28 23:59:59추천 0 -
아버지랑 소백산 천동코스 가보려고
[15]샤니판다(shinypanda) | 2026-04-28 23:59:59추천 1 -
사람들을 죽음의 공포에서 해방하러 오시다
익명(112.72) | 2026-04-28 23:59:59추천 0 -
산에 새 솜털같이 날라다니는 꽃가루 뭐임?
[1]군붕이(211.200) | 2026-04-27 23:59:59추천 0 -
광국광 재도전을 위한 타임라임
[1]익명(221.163) | 2026-04-27 23:59:59추천 1 -
음모 스킨텍으로 밀음
익명(223.38) | 2026-04-27 23:59:59추천 0
걔들은그래도 초입부분에만많아서 선녀야
다이소 접이식 부채로 몇번 후리면 사라짐
난 거미줄이 더 짜증나던데, 머리나 얼굴에 엉키면 잘 떨어지지도 않고 기분 더러워짐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