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새끼가 하루 적어도 2리터는 마셔야 된다니까,
어떤 머저리는,
그마만큼 마시면 배터져 뒈져요...
이 지랄.
ㅡㅡㅡ
심플, 러프하게
하루 중, 집 나서 일하는 8ㅡ10시간동안
시간당 종이컵 1잔(180-200ml)을 꼬박꼬박 마시면
그게 2리터인데요 이 씹숑들아~~~!
ㅡㅡㅡ
근데 뉘들은 그게 아니잖아.
사무실내에, 의자에 앉아 하는 내근이 아니잖애.
뭐, 그래봐야 외근(외업)이 빡쎌 것도 없지만,
암튼,
산행 후 오줌을 싸질러서
오줌 색깔로 판별한 것도 없이
부족한 수분으로 생긴 짙은 오줌은
색깔 판단 이전에
요도 통과시 쓰라림.... 아리고 쌔함.
콜라 색이면 반성해라.
'아, 내가, 무보급으로, 김밥1+생수1로 마쳤다고,
부심 가질 게 아니라,
산행 후,
1-2일 정도는 오줌 색깔을 관찰할 필요가 있음.
지긍부터 3게절은 더더욱
ㅡㅡㅡ
수분충분해서 맑은게 좋은거지
콜라색은.. 반성할게 아니라 당장 병원가야하는거 아닌가여 ㅋㅋ 횡문근융해증 의심
극단적인 예임미다.정말 콜라색을 못겪어 본,옆구리 통증일반 양민들에겐그 정도도 콜라색으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