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누구하나 뭐라하는 사람이 없더라
나도 평소에는 그중 한명이긴하지만
오늘은 차량정비 맡긴상태라
지하철타고 출근했거든.
근데 6070쯤 보이는 할배가 맞은편
임산부석 옆자리에 앉더니만
임산부석에 자기 가방 던져둔채
두자리 차지하는것도 모자라
이어폰 노캔 뚫릴정도로
5분넘게 우렁차게 노래부르면서
사람들 빤히 처다보는데 어찌나 빡돌던지..
참다참다가 일어나서 다가가니까
말한마디 하기전에 화들짝 놀라면서 임산부석에있던
자기 물건 치우던데 여튼 "좀 조용히하세요"라고 얘기했다..
혹시라도 뭐라했으면 나도 그뒤에 어떻게 대처했을지 몰라서
쫄렸는데 다행히 조용히 계시더라
명백히 피해를 주고있는데도
법이 개붕신이라 혹시라도 자기한테 똥튀길까봐
모른척하고 있는 사람들도 이해는 하지만 씁쓸하고
나이 지긋하게 드신분이 대체 왜 저런 행동하는지
이해안가고 노인한테 그런소리하는 내마음도 불편하고
후 내가 이래서 웬만하면 대중교통은 잘 안타려고함
법이 아니라 한국애들 이기적이라 자기문제 아니면 신경안씀
근데 또 이해는가는게 괜히 나섰다가 핵진상 만나면 피곤해지니까 그런거같아
의인이 남아있네
나도 평소에는 심하지않으면 모른척할때 많음;
나사풀린사람 한테 나이는 상관없어. 울고잇는 개구리 귀엽다
그렇긴함. 그래도 일단은 존대해드리고나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면 그때부턴 사람취급안함
짱께 새끼들 존나 유입되면 이렇게 됨
흠..그분도 설마 중국인이었나
짱께 새끼들 화교 새끼들 조선족 새끼들 존나 유입되면서 무질화 되고 뭐라하면 그런 새키들이 칼부림 하니 자연히 이렇게 되는 현상이 된거지
모르면 외워라 짱께-화교-조선족 추방 이 새키들이 지금 행정부-사법부-입법부-방송국 다 장악함 눈 좀 떠라 새끼야 좆주당이 1중대고 국짐이 2중대 다 그놈이 그놈이다 나라는 이미 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