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주도가 좋았던거임 ㅋㅋ


지리산 둘레길 끝내고


해파랑도 갔다가 노잼이라


남파랑으로 옮겨탔는데


그래도 똑같이 노잼이더라



어딜 다녀보질 않아서 제주 올레길 걸었던게 


그냥 마냥 좋았던거임ㅋㅋ


그냥 등산이나 트레킹이 취저가 아니었던걸


이번 2번째 종주에서 깨달았네ㅋㅋㅋ



외국 트레킹 아니면 국내등산이나 트레킹은


이젠 흥미 없어질듯 하다 




파타고니아나 중앙아시아 pct 시에라 구간 정도나


땡기고 이젠 아웃도어 취미는 관심이 사라져간다



해외가 답인듯 다녀보니 다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