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주도가 좋았던거임 ㅋㅋ
지리산 둘레길 끝내고
해파랑도 갔다가 노잼이라
남파랑으로 옮겨탔는데
그래도 똑같이 노잼이더라
어딜 다녀보질 않아서 제주 올레길 걸었던게
그냥 마냥 좋았던거임ㅋㅋ
그냥 등산이나 트레킹이 취저가 아니었던걸
이번 2번째 종주에서 깨달았네ㅋㅋㅋ
외국 트레킹 아니면 국내등산이나 트레킹은
이젠 흥미 없어질듯 하다
파타고니아나 중앙아시아 pct 시에라 구간 정도나
땡기고 이젠 아웃도어 취미는 관심이 사라져간다
해외가 답인듯 다녀보니 다 똑같음
제주도도 그렇게 다를건 없지않아? 물론 뭐 외돌개나 바람의언덕 폭포 이런 포인트가 있긴한데 대부분 다르진않을건뎅
그냥 길들이 조합이 좋음 남파랑 해파랑 걸어보니 조합이 없음 그냥 뒤질때까지 뻘만 봐라 뒤질때까지 공장만 봐라 뒤질때 까지 바다만 봐라 이거임.. 너무 진려
@ㅇㅇ(122.252) 하긴 뭐 그런 포인트 하나도 없는게 허다하긴 하지. 산으로도 한번 가보자
산은 지리산 둘레길 타서 이번 여행에선 더 안 갈거
강변이나 개천가
부산 갈맷길 타러 와라
해파랑 울산까지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