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카도 보고 칸네토 레니게이드 살로몬 다 보다가
결국 캠프라인으로 결정했는데
평소 주에 1-4회 정도
인왕산 용마-아차산 관악산 북한산 수준 다니고
4-5개월 마다 지리산 한라산 설악산 정도 산 다녀오는 편인데
산티아고2 vs 블랙스톰 오메가 
둘 중 뭐가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