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산악부 출신이거나,

등산학교에서 배우면 꼭 전문적으로 암장 타지 않더라도

이런거 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음

(제도권 내에서 안전하게 비탐 산행)


기술도 배우고, 같이 다닐수 있는 인맥도 만들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