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붐비는거 싫어서 새벽4시에 가따옴
앞에공영주차장 열려잇어서 꽁자로가따옴.
옆에 버스차고지잇는데 버스대놓는듯 절반이상 버스가 대놓음.
경기북부 평생살앗는데 도봉산한번도안가따와서 이번기회에 올라갓다왓는데
등린이 개인적인 기준 좀 별로여씀
뭐랄까 너무 처음부터 끝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놔서 약간 인위적인 느낌 너무많이남
나만그런지 모르겟지만..
그리고 나무가 울창해서 중간중간 풍경좀 보고싶은데
볼수가업서서 그런것도잇고..
다음에 안갈거같긴한대
만약또간다면 다른루트로갈듯..
이제 불수사도북 중에 북한산만 남앗으니
담에또가야징
아마따 갠적으로 맘에드는 산 순위
사패산 > 수락산 > 불암산 = 도봉산
아시발 제목잘못해따 도봉산인데
날 훤할때 다시 가라
5시6시대니까 훤하던디 헤드라이트끼고가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