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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린이 회사 후배들 댈꼬 원래는 설공대 최단코스 타려다 사람 넘 많아서 자운암으로 올라감.

탁월한 선택이었음.

애들도 올라갈땐 ㅈㄴㄱ 징징거리더니 연주대 미친 인파 보고 납득함.

관악산 한달에 두번 정도는 가는 거 같은데 오늘 역대급으로 사람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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