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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ㅕ자 :  노숙자가 불쌍하다. 하지만 나는 도울 힘이 없다.


법륜 :  힘이 없으면 그냥 지나 가라.


대신, 부자에게 짐을 떠넘기진 말라.


ㅇㅕ자 : 아니, 슈발. 이런 노숙자를 헤아리는 내 선의를 무시해... 너 뒈질래.


법륜 :  응. 껒. 


너따위 도덕적 우월감 가지려는 놈 수두룩 빽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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