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에서 연주대가는길에 


일단 좀 험한 암릉 비슷한게 있다 그러면 


무조건 10분이상 잡아 먹음 ㅋㅋㅋㅋ 


기다리느라 땀식어서 쳐박아둔 쉘꺼내야 되나 고민할정도 


심지어 연주대에서 나갈때도 사람 많아서 줄서야 되는데 


기다리기 싫으니까 바로 옆에 있는 자운암 코스 가는 계단으로 가는 사람도 많더라고 


문제는 진짜 산 1도 안타본거 같은 애들도 그거 따라서 내려가는거 ㅋㅋㅋ 


아 가서 좆되는게 눈에 선하더라.. 


팔봉능선 근처가니까 귀신같이 사람이 거의 없어져서 그때부터는 쾌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