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두륜 팔영 덕룡등 근처의 산들과 형제라 할 정도로
남해뷰+암릉이 특징입니다
산높이(489)에 비해 암릉은 좀 많이 힘든 편..
둘레길인 달마고도는 20키로,등산로도 크게 돌면 15키로 정도인데 짪은 코스(미황사-정상-도솔봉전 탈출-미황사)로 마무리 했어요
정상 올라가는 길.. 오르막 은근히 힘듬
올라가다 뒤돌아보면 멀리 남해
1시간만에 정상도착
흐려서 선명하진 않은데 평화로운 남해가 펼쳐짐
너덜길도 많고
정상부터 2~ 3키로 정도는 계속 이런 암릉길
땅바닥에 핀 신기한 꽃
암릉에 쓰고 남은 돌더미
절로 돌아오는 길은 달마고도
미황사
절 뒤편 보이는 바위산
잘봤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