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날 백수때 생각나네
늦잠자고
후다닥
초겨울 2~3시쯤 사당능선 입구 도착해서 해질때 내려오다가
깜깜해서 시껍
기억이 늦게 출발하면 급해져서 초인적으로 빨리 끊엇던거 같음.
아 군데 등산 13개월만인데 ㅇ
평소 헬스하지만 특히 하체를 부지런히 한 효과 태스트 해봐야겟지
아 또 근데 등산옷이 바지는 새거라 냄새 안나지만 한치수 작아져버렷고
등산티는 천썩은내 나버리네 ㅋㅋ
등산화는 밑창 안떨어질려나 모르겟다 ..
가수분해 될까봐 2~3번씩 동네 외출할때 신긴 햇음
쨋든 출발
충분. 일몰시간이 7시 넘으니까 천천히 가.
요즘은 충분함
시간상 문제도 없고 여차하면 119 찬스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