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만원짜리 등산화가 좋으면 그거 신으면 되는거고
나같이 고무신에 막대기 하나로 찬찬히 가는 넘들에게는 이게 최고고
이 고무신 신고 관악산 연주대 도봉산 y계곡 다 찍었다
정기 받고 막걸리 한사발 먹는데 여편네들이 와서 괜찮냐고 자꼬 물어보더라
몇십만원짜리 등산화가 좋으면 그거 신으면 되는거고
나같이 고무신에 막대기 하나로 찬찬히 가는 넘들에게는 이게 최고고
이 고무신 신고 관악산 연주대 도봉산 y계곡 다 찍었다
정기 받고 막걸리 한사발 먹는데 여편네들이 와서 괜찮냐고 자꼬 물어보더라
관심병 ㅋㅋ. 625 겨울에도 고무신 맨발로는 안다녔다는데 양말이라도 신고가셈 등산중,후 지나친 음주는 심장마비,집에서 자다가 급사할 수 있으니 다음날이나 며칠후 먹는 걸 추천
허허 하긴 백운대 옛날에는 지금처럼 백운대 올라가는곳 로프고 와이어고 모고 없었는디 아재요 만수 무강 하이소 난 북한산 향로봉 비봉 능선 맨발로 올라가는 아재 함 본적 있는데 ㅋㅋ
북한산 고양이들은 알몸으로 백운대 올라가더라
맨발은 좀 오바잖아 ㅎㅎ 본인이 편하면된거지 뭐 ㅋㅋ
할매...
등갤 레전드 쓰레빠님 생각나는군요
쓰레빠 미만잡
백운대 올라가는 쇠난길이 5개월의 공사 끝에 1927년11월17일 완성되었다는 동아일보 기사도 읽었는데, 1927년 5월 이전에 백운대 다녀 오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