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저렴한 등산화를 알아보던 중, 위의 상품을 발견했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아래 링크로..
http://shoppingw.naver.com/itemdetail/1001131149?from=historyBack&frm=chat#
2013년도 제품이지만 고어텍스에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구입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이 제품의 발목 부분이 복숭아뼈를 완전히 덮는 게 아니라 복숭아뼈 아래부분까지 살짝 올라오는
미드컷 등산화라고 부르기에는 약간 모자란, 그러면서도 로우컷의 트레킹화나 일반 운동화보다는 확실히 발목부분이 높은 그런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신발 윗부분에 곡선으로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에 복숭아뼈가 들어갑니다.(이게 보통 미드컷 등산화와 위 신발의 가장 큰 차이점 입니다.)
아무래도 발목부분을 충분히 덮어주기에는 약간 모자란다는 점이 조금 꺼림직한데 등산화를 많이 신어본 적이 없어서 문의 드립니다.
등산화로 적합할까요? 많은 분들의 조언 바랍니다.
참고로 앞코 부분은 보통의 등산화처럼 단단한 편이고 전체적인 모양이나 밑창의 경우는 충분히 등산화로 활용가능해 보입니다.
제조원 이 삼덕 통상 이군요. K2 하고 노페 OEM 하는 회사 꺼니 품질은 좋을꺼 같은데요
http://www.gsshop.com/prd/prd.gs?prdid=14998387&brandid=8430&prdclscd=B25030109&prdclsnm;=/Ʈȭ&cornerGB=COMM
여기서 보면 발목 낮은 워킹화로 보임
위에 두분 답변 감사합니다. 제가 제품을 실제로 보고 만져본 바로는 일단 일반 운동화나 로우컷 트레킹화처럼 발목이 낮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꺼림직한 건 글에서 썼듯이 발목의 복숭아뼈를 완전히 덮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애매하게 발목 복숭아뼈 약간 위까지 옵니다. 확실히 로우컷 보다는 높고 미드컷이라기에는 애매한 그런 정도입니다.
보통 등산초보들은 미드컷으로 신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초보라 저 정도라면 등산초보들에게 보통 추천되는 미드컷 등산화의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오늘 비온다는데 미드나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