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으로 달려 갔슴다, 완주 천등산으로 !!
2013년에 이웃을 통해 알게된 산인데....그 동안 기회를 봤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산이고 산악회도 잘 안가고 버스는 하루 6회 들어가고....
그래서 대둔산 가는 산악회를 이용하여 대둔산주차장까지 들어가서 택시를 이용하여
완주 운주면 장선리 들머리로 들어 갑니다. ( 대둔산에서 택시로 8Km 이동 )
11시 가까운 시간에 도착하여 바로 Start ! 임도길을 500미터 정도 이동한 뒤
좌측길을 이용하여 오르는데...평범한 산길을 500미터 정도 이동하면 본격적인 바위길 !
슬랩성 바위와 계단식으로 된 바위길을 이리저리 오르면 쑥 올라온 암봉인 투구봉 !
뻥 뚫린 사방을 구경하고 로프와 생바위를 잡고 50미터 정도 내려온 뒤 바위길을 부지런히 이동 !
그렇게 6-700미터 정도 이동하면 천등산 정상 ! 10여분을 바위위에 앉아 휴식과 에너지 보충 !
이후 바위와 그 옆길을 따라 이동하면서 대둔산을 구경하고 10미터 정도의 로프구간도 통과하고....
그렇게 2Km 정도 내려와 평촌교, 동강가든에서 산행을 종료 합니다.
동네산 느낌의 이정표, 좌측으로 !
전망바위에서 본 남쪽, 불명산(11시). 시루봉(1시)
슬랩을 오르다가 본 남쪽, 12방향으로 아스라히 보이는건 운장산
밀리지 않는 바위라 안전장치 없어도 큰 부담이 없슴
서쪽 완주 운주면
넓게 잡아본 광경
좀 더 남쪽을 본 그림
좌에서 우로 비스듬히 오르면 됨
코 앞에 다가온 투구봉, 그 뒤는 천등산
지나온 길과 남서방향
계단식 바위라 로프를 이용하지 않아도 됨
투구봉 직전 밴드길
남서방향, 완주 운주면과 논산
투구봉 직전 슬랩에서 본 남쪽, 운장산 (12시)
아무 표시는 없지만 투구봉
천등산 정상
이웃 동네 대둔산, 허둥봉능선과 마천대
이웃끼리 한 장에 대둔산, 천등산
바랑산(10시), 월성봉(11시), 대둔산(1시)...그리고 바랑산 뒤쪽으로 계룡산도 보이고
투구봉 내려오는 길, 좌측의 생바위 잡고 내려온 뒤 로프를 이용하거나 첨부터 로프를 이용하고 내려오면 됨
투구봉과 남서 방향(완주 방향)
좀 더 서쪽을 바라본 모습 ( 논산 방향 )
천등산 정상
천등산 정상 707미터, 우째이리 사람이 없는지....
돌탑과 천등산 설명석
평촌방향으로...근데 2.7Km를 0.7Km로 잘못 표시한 듯
서쪽 논산 방향
투구봉과 남서 방향
다른 각도의 전경
이웃 동네 대둔산, 허둥봉능선, 저 능선도 잼나는 길
유격유격...10미터 정도
다시 보자 대둔산
서쪽 논산 방향
공기돌 ?. 얹힌돌 ?
너덜지대를 지나는 중
볼더링하면 좋을 바위인 듯
용담
평촌마을에서 본 대둔산
천등산
여기도 6월 중순쯤 한번 가봐야겠네요
짧고 굵게 타는 산이죠, 교통이 불편해서 대중교통으로는 힘들겁니다, 참고하시길....
용담이 아니라 꿀풀입니다. 용담은 8월중반부터 피는 가을꽃 입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