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는 600미터 정도되는 동네 산인데..
창원 정병산? 거기임
등산가방 사자니 돈 아깝고 걍 비닐봉지에 음료수 김밥 넣어서 산이나 4-5시간 타고 오려고...
근데 예전에 비닐봉지들고 등산가니깐 전부 풀셋팅해서 산 타는 사람이 많아서 약간 쪽팔렸음
높이는 600미터 정도되는 동네 산인데..
창원 정병산? 거기임
등산가방 사자니 돈 아깝고 걍 비닐봉지에 음료수 김밥 넣어서 산이나 4-5시간 타고 오려고...
근데 예전에 비닐봉지들고 등산가니깐 전부 풀셋팅해서 산 타는 사람이 많아서 약간 쪽팔렸음
루이뷔똥쇼핑백에싸가라. . .
네가 좋다면 걍 가라 ! 과거 지리산 천왕봉을 쓰레빠에 비닐봉다리로 갔다, 단 쓰레빠는 삼선쓰레빠 ㅋㅋㅋ
등산이란게 원래 자기 꼴리는데로 가는거긴 한데... 손에 뭘 들고 다니는 거 자체가 사실 엄청나게 짜증나는 일이거덩.
와 발상이 놀랍다
내가 관악산갈때 편의점가서 생수 과자 사서 비닐봉다리 넣고 그거들고 산에 간다. 온갖 아웃도어에 베낭 스틱짚고 다니는 넘들 마주치면 한심한 듯한 눈길을 주면서 말이지....ㅋㅋㅋ
ㄴ님. 자의식과잉.
몸도 마음도 가볍게
산에 다닐 때 손에 뭐 들고다니면 아무래도 넘어질 때 훨씬 더 위험하겠죠. 등산가방이 없다면 일반 백팩을 메고 가시면 됩니다. 백팩도 없다면 비닐봉지라도 들고가는게 낫겠죠. 물은 가져가야 하니까.
손에 뭐 들면 불편하니까 노끈으로 묶어서 둘러메는거 추천
파라코드 같은거와 비니루 하나몀 배낭 하나 만든다 ㅎㅎ 간단히 갈꺼면 그렇게 만들어서써 ㅇㅇ
산에서 뛰다가 바위에서 자빠졌는데 배낭이 다 받쳐주는거보고 개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