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개인 스탈마다 달라서.....1, 제일 간단한건, 버너/코펠만 준비하고 대피소에서 파는 라면/햇반/커피/백도 통조림 등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고 2. 삼겹살 같은 고기 같은걸 얼려 가져가 파티할 수도....혼자 간다면 1번이 배낭무게/쓰레기 줄이는 방법이고, 함께 가는 일행이 있다면 각자 분담하여 2번으로 갈 수도 있고
ㄴㄴㄴ(175.117)2016-05-29 21:48
설악 이나 지리는 중간중간 대피소가 있으니 대피소에서 각 끼니를 해결하기가 쉽고, 덕유산은 향적봉이나 삿갓재에 있으니,,,코스만 조절하면 가능
ㄴㄴㄴ(175.117)2016-05-29 21:50
나라면 전식 먹고 말겠지만, 대신 주전부리는 존나 챙겨감. 산 위는 해가 일찍 떨어지고, 그럼 할 일 암것도 없음. 뭐,,바리바리 괴기 챙겨 갈 거면 글케 가고...
익명(112.214)2016-05-29 22:20
ㄴ 전식이 뭥미? 전투식량??
어제산놈(222.107)2016-05-29 23:29
ㄴ전투식량
익명(112.214)2016-05-29 23:51
댓글고마워요~.. 근데 식수는 어째요?. 하룻밤 자고 공룡능선 탈건데.. 대피소에서 사서 들고 가나요? 아님 중간에 샘이 있나요?
흑(27.122)2016-05-30 10:56
공룡은 1275봉 부근에 아주 작은 샘이 있고 마등령 지나 테크길 아래에 한군데 있기는 한데.....물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대피소에서...1리터 이상은 준비해서 들어가라
그건 개인 스탈마다 달라서.....1, 제일 간단한건, 버너/코펠만 준비하고 대피소에서 파는 라면/햇반/커피/백도 통조림 등으로 해결하는 방법도 있고 2. 삼겹살 같은 고기 같은걸 얼려 가져가 파티할 수도....혼자 간다면 1번이 배낭무게/쓰레기 줄이는 방법이고, 함께 가는 일행이 있다면 각자 분담하여 2번으로 갈 수도 있고
설악 이나 지리는 중간중간 대피소가 있으니 대피소에서 각 끼니를 해결하기가 쉽고, 덕유산은 향적봉이나 삿갓재에 있으니,,,코스만 조절하면 가능
나라면 전식 먹고 말겠지만, 대신 주전부리는 존나 챙겨감. 산 위는 해가 일찍 떨어지고, 그럼 할 일 암것도 없음. 뭐,,바리바리 괴기 챙겨 갈 거면 글케 가고...
ㄴ 전식이 뭥미? 전투식량??
ㄴ전투식량
댓글고마워요~.. 근데 식수는 어째요?. 하룻밤 자고 공룡능선 탈건데.. 대피소에서 사서 들고 가나요? 아님 중간에 샘이 있나요?
공룡은 1275봉 부근에 아주 작은 샘이 있고 마등령 지나 테크길 아래에 한군데 있기는 한데.....물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대피소에서...1리터 이상은 준비해서 들어가라
혼자 라면 끓여먹고 있으면 옆에서 고기 주실거임
저녁에 옆에서 삼겹살 냄새 풍기면 아주 환장합니다. ㅋㅋ
http://www.intoforest.com/seorak_main
<--- 공룡능선은 여기 설명 보고 가면 됨
걍, 대피소 괴기냄새 피우려는 호기로 바리바리 싸오는 부류(정상에서 먹는 괴기맛을 못잊어서....ㅋㅋㅋ 아닐걸. 걔들은 아랫동네 행락객 마인드로 올라, 내일이면 하산할테니, 일단 오늘 아침, 지르고 보는 거임. 그런 애들을 보고, 나름 부러워하는 병진들이 있으니, 공단측에서 여기규제, 저기 금줄, 쳐대는 거임. 왜냐? 국립공원 유지단서가
태블릿 오타에 빡쳐서 놋북으로 이어서...이딴 개같은(근거는 왜냐면 이딴 외청은 어차피...보은인사...면피용 자리채움...이 일상이니까) 공단측의 행태에 뭐라 할 생각 없음. 국립공원 흥칫뽕 그딴덴 안가면 되니까. 문제는 공단(국립공원), 산림청(국유림), 지자체(기타 잡산...) 등이 모든 입산인들을 예비 실화인으로 본다는 거임./...............하긴 원인불명이면 입산자실화로 처리하니까................이런 데는 소위 산꾼만 배출하고, 산악행정가를 기르고, 키워서, 압력단체로의 변신을 도모하지 못한 입산잔들의 책임이 큼.
그니까 개씨발 뽐뿌개거지(등포) 새끼들이 오로지 기존 규범...그게 언제 생긴 지, 예시로 지금 금지로가 어제까지는 멀쩡히 다니던 길이라는 사실은 아무 상관없음....을 지킴으로써 지들 할 몫은 다한 양 의기양양하는 거임.
올라갈때 장작 한단 가지고 가서 삼겹살 궈먹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