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는 좀 위험하지 않을까?
불가능 하지야 않겠지만. 백업이 없으면 없는 것과 다름 없고 백업의 백업이 없으면 백업이 없는 것과 다름없다고 하니 여름에도 가능한 3인이 안전하다고 봄
체력이 대박좋은게 아니라 적당한 코스로 다녀올까 싶은디 동행하는 사람들 있으면 맞춰서 따라가기 힘들까바 걱정인데스 - dc App
안전은 보장 못함.
일본은 살인곰이 인간사냥해서 잡아먹는다고 뉴스에 종종 나오던데 ㅎㅎ 한글로 검색해도 나오는데, 일본어로 검색하면 많이 나올듯.
여름엔 괜찮음. 우의, 특히 방수되는 오버트라우저 반드시 챙겨가야돼. 일본산은 바람이 세서 비 올 경우 판초 우의 만으로는 커버가 안되고 겨울엔 가이드 없으면 안가는게 좋음. 일본 산은 험하니까 항상 등산로에서 벗어나지 말고.
나 재작년에 혼자 갔다가 식겁했다. 산 자체가 우리나라랑 다르고 말도 모르고 표지판도 못알아 보니 여기가 어딘지 나는 누구인지 패닉온다.
동대문에서 5만원 주고 산 판쵸의 바람에 1시간 만에 찟어지드라.
혼자는 좀 위험하지 않을까?
불가능 하지야 않겠지만. 백업이 없으면 없는 것과 다름 없고 백업의 백업이 없으면 백업이 없는 것과 다름없다고 하니 여름에도 가능한 3인이 안전하다고 봄
체력이 대박좋은게 아니라 적당한 코스로 다녀올까 싶은디 동행하는 사람들 있으면 맞춰서 따라가기 힘들까바 걱정인데스 - dc App
안전은 보장 못함.
일본은 살인곰이 인간사냥해서 잡아먹는다고 뉴스에 종종 나오던데 ㅎㅎ 한글로 검색해도 나오는데, 일본어로 검색하면 많이 나올듯.
여름엔 괜찮음. 우의, 특히 방수되는 오버트라우저 반드시 챙겨가야돼. 일본산은 바람이 세서 비 올 경우 판초 우의 만으로는 커버가 안되고 겨울엔 가이드 없으면 안가는게 좋음. 일본 산은 험하니까 항상 등산로에서 벗어나지 말고.
나 재작년에 혼자 갔다가 식겁했다. 산 자체가 우리나라랑 다르고 말도 모르고 표지판도 못알아 보니 여기가 어딘지 나는 누구인지 패닉온다.
동대문에서 5만원 주고 산 판쵸의 바람에 1시간 만에 찟어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