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호 보는 view가 좋은 양각산과 아미산으로.
선선한 날에 진달래부터 제비꽃 같은 야생화가 올라오고...다 좋은데....
미세먼지 때문에 보령호를 깔끔하게 보지 못한 것은 아쉽 !!
양각산 들머리 보령호
왜제비꽃
폐광동굴
남산제비꽃
급경사 돌길을 오르고
남서 방향, 보령호
보령댐을 다시 보고
양각산/우각산 369m
보령호....아래는 1차 퇴근지점인 주차장, 사각판넬은 수상태양광발전
수상태양광발전 판넬
남쪽
북동방향, 아미산(10시), 장군봉(11시반)
돌아본 양각산.....살짝 마이산 느낌도 있고....
큰봄까치꽃
광대나물
삼사당(고려후기 학자인 이제현선생의 사당)과 양각산
수령 400년 은행나무
2번째 들머리인 중대교
현호색
중대사
또 시작된 급경사 돌길
기암들이 보이고
장군봉 598m
편안편안.....아미산 주능선
정상 아래의 돌탑들
아미산 639m
보령호
남쪽을 구경, 장군봉(10시)
양각산(1시)
아미산에서 왕복 7-800m 정도 떨어진 아미산아봉
동쪽을 구경
아미산 가는 길에 북서 방향
아미산으로 돌아와 다시 본 보령호
북서 방향, 옥마산(12시반), 바로 아래는 퇴근 지점인 미산중등
댕겨본 옥마산(12시)
퇴근 길에 본 보령호
달래달래 진달래
매화도 만나고
도화담교, 퇴근 완료
태양열 판넬이 참 신기하네요. 컴퓨터 그래픽 같기도 하고
저두 정말 가고 싶은 산들이어요 이젠 북한산 좀 졸업해야하는데;;
가까이서 보니 판넬 하나당 1평방미터 정도인데, 그런것들을 조립하여 만드는것 같더군요, 우리가 잘 찿지 않는 산 들 중에 잼나는 산들이 많아서 그걸 찿아 가는 재미도 아주 좋답니다
태양광 패널 저거 환경파괴에요. 물속으로 햇볕이 들지 않아서 호수 생태계 파괴함. 저거로 전력을 생산해야 얼마나 한다고. 케이블카 설치한다면 환경단체에서 시위를 많이 하는데 태양광 패널로 호수 생태계 파괴하는거는 못본척 함. 사이비 환경단체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