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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예전에 했었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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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아싸에다 옛날이라서(16~17년도였나...가물가물) 사진이 없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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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 가면서 200정도 들인거 다 버리고
만년필로 취미 갈았는데 전역하고 1년정도 있으니까 갑자기 밀코가 끌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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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코에 흑복 잡아오?
제가할때까지는 무거우면 도트도 때라 그러고 권총도 무거우면 탄창 빼라그러고  흑복도 안된다 그러고 좀 빡빡 했는데 요즘에는 어떤가오?
ps. 친구놈은 서코에서 말딸인가 뭐시긴가 하던데....

-필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