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예전에 했었어오
요렇게... 아싸에다 옛날이라서(16~17년도였나...가물가물) 사진이 없어오
대학도 가면서 200정도 들인거 다 버리고
만년필로 취미 갈았는데 전역하고 1년정도 있으니까 갑자기 밀코가 끌려오
요즘 부코에 흑복 잡아오?
제가할때까지는 무거우면 도트도 때라 그러고 권총도 무거우면 탄창 빼라그러고 흑복도 안된다 그러고 좀 빡빡 했는데 요즘에는 어떤가오?
ps. 친구놈은 서코에서 말딸인가 뭐시긴가 하던데....
-필사하자
그때에 비해 소품규정은 널널했는데 요샌 시국이 시국이다보니...
흑복은 지금도 좀 애매쓰함
아직 흑복은 애매한가보네.. 밀코는 다 죽었나? - 필사하자
기존에 있던 규정 8할은 없어짐. 단 책임의 소지는 코스어 본인이 져야함. 흑복/청복등 별다른 제지는 없음. 생각보다 밀코 흔하긴 한데 거진 오는 사람만 옴. 무엇보다 요즘 행사장에 밀코오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많을뿐더러 코갤 자체가 밀딱들을 좋아하는 쪽은 아니라서 여기 있던 밀코어들은 거진 떠나거나 무한 잠수중임. - dc App
아하.... 그냥 안하던가 해야겠네 - 필사하자
코갤이 밀덕을 싫어한다기보다는 밀리터리 코스프레의 기준이 특정 작품에 나오는 캐릭터냐, 그냥 단순히 밀리터리 오타쿠이냐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