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랭겜에서 신지드만 하다가 그냥 저렴하게 집에서 신지드 코스프레 해봄.
신지드 코스프레 할려고 집에 있는 잡동사니 다 긁어모음. ( 제일 중요한건 몸뚱아리... )
일단 신지드 특징인 붕대로 몸을 감싸고...
집에 있는 종량 쓰봉으로 신지드 마후라를 만들어준다. ( 요즘 쓰봉을 이용해서 다양한 코스를 시도 해봄. )
밑에 너덜너덜한 치마같은것도 쓰봉으로 해결함.
작업용 으로 쓰던 장갑을 이용하고...
대머리 가발 착용하고...
또 검은 쓰봉 이용해서 신지드 부츠를 만들어봄.
신지드 트레이드 마크중 하나인 방패를 다리미판으로 이용해서 제작해보고...
신지드 코스프레 준비 완료...~!
신지드 일러스트 포즈를 잡아주고. ( 포즈 잡는게 은근히 힘들다... ㅠㅠ 이것도 나름 구도 비슷무리 할려고 노력했지만 좀 힘들었음... )
여기서 끝나면 코스프레가 뭔가 아쉬우니까 결국은 CG작업을 이용하기로함 ( 포토샵 작업이긴 하지만... ㅋㅋ )
이렇게 소주병 합성 해주고 조금 포토샵 작업 해주면 신지드 코스프레 완성~ !
아무튼 이런씩으로 쓰봉이랑 포토샵을 이용해서 저렴하게 롤 코스프레를 몇개 해봤는데...
"행운의 여신이, 내게 미소를 짓는군."
트위스티드 페이트 - 카드의 달인
"한번 신나게 춰볼까!"
라칸 - 매혹하는자
"힘을 발휘할 시간이군!"
갈리오 - 위대한 석상
"내가 돌아왔다."
그레이브즈 - 무법자
"고요한 종말에 귀가 멀게 해 주마."
아트록스 - 다르킨의 검
"우린 계속 전진할 겁니다. 이곳은 진보의 도시니까요! 눈부신 미래가 기다리고 있어요!"
제이스 - 미래의 수호자 ( 아케인 버젼 대사도 아케인에 나오는 대사임... )
"날 막을 해독제는 없을걸.?"
카시오페아 - 독사의 포옹
"하핫! 신나게 놀아볼까?"
징크스 - 난폭한 말광량이 ( 아케인 버젼 )
"전장으로!"
신짜오 - 데마시아의 호위무사
넥서스
게임시작 14분뒤 포탑 방패가 사라진 1차 포탑을 표현해봄.
아무튼 쓰봉이랑 포토샵으로 다양한 롤 코스프레 해봤다. 나중에 기회되면 다시 찾아올게 그럼안녕~!
개스통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도못했던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ㅋㅋㅋ 재밌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