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면서도 개 꼰대 같은데 ㅋㅋㅋ;;;;;;;



다이어트 얘기 보여서 생각나 써봄 ㅎㅎ






그냥 넌저시 본인 생각 풀어보는거



그 본인짱도 10대 후반 20대 초반에는 다이어트한다고 등산다니고 행사전 이틀전부터는 무조건 금식하고


다이어트 말고도 막 서바이벌게임 같은 레저 스포츠 다니고


막 여기저기 '알아서' 다니고 '알아서' 하고 그랬는데





근데 지금은 나이가 30앞에 두니까 뭐랄까 의욕,노력이런게 확 줄어들음;;;


내 개인적 생각인데 10~20대에는 뭔가 긍정 에너지 같은게 계속 나는거같아


뭘해도 의욕있고 항상 전심전력 이런 에너지가 계속 나오는데


일정 나이가 넘어가면 그게 안나오는듯





의식은 못하지만 정신 보험같은게 계속 아래에서 받쳐주고있는거지





예시를 들자면


예전이면 본능적으로 가만히 있어도 이거해야지 저거해야지 이런느낌이면


지금은 의식을 가지고 이거해야함 저거해야함 이런느낌





결론은 "그러니까 어릴때 의지력,행복감을 최대한 길러둬야 나중에 힘든걸 대비할수있다고 생각함 "





아 물론 상대적으로 다른건 당연한거임 이건 내 얘기임


나이많은 분들도 항상 활기차고 그래서 성공하고 이런분들 있음 ㅇㅇ



근데 나는 이렇다는거고 내 주변 '대다수' 사람들도 이렇다는거임






흠;;;;; 나보다 나이 많은 갤럼도 있고 나보다 경험 많은 사람들도 있는데 ;;;


한번 나대봤어 미안;;;


누가보면 나이 다 처먹은줄 알겠네 아직 어린놈의 새끼가ㅋㅋㅋㅋㅋ









원래 이런 떡밥 안무는데 갑자기 끌려서 물어봄





아 참고로 지금은 '비싼' 다이어트약 먹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