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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처음 가봤던 올해 5월 서코 이때까지는 그냥 남들과 다를거 없는 오타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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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5서코때 코스뽕으로 7서코에서 처음으로 코스 입문!! 일단 처음이였길래 코스퀄은 뭣도 없었기에 몸뚱이로 커버쳤었던 7서코 나름 몇몇분은 좋아해주셨던걸로 기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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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대로 코스를 해보기 위해 더 깐지나는 체인소맨 뚝배기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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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페라는 행사 알게되어서 가봤었던 8월코코페 더워죽을뻔 했지만 코스어분들 하고 하하호호 하는게 좋아서 그냥 버티고 놀았었던(이때부터 트위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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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암흑진화 시작,,,,,,누구였는지 까먹었는데 아냐포저 코스해보라고 해서 구매하고 입어봤는데 입자마자 팔 쪽 터져서 개빡쳐가지고 팔 두쪽 뜯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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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겠다 하고 코스코레 행사 아냐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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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멈추지 않고 혼자 스파패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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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길게 써보고 싶었는데 제 성격상 못하겠네요;;;
제 코스 싫어하고 욕 하시는분 많지만 반대로 좋게 봐주시고 보고 웃어주시는분들 한분한분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행사 자주가고 코스 많이많이 할테니 모두모두 친하게 지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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