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고 첫 야외 코스 해보려고 갤 읽어보고 플엑 가기로 결정했었음

그러다가 코스하려는 게임 코스어들 여론이 궁금해서 트위터에 검색해봤는데 두명인가 빼고 다 서코간다고 함

근데 서코 설명 보니까 입장료에 코스패키지 돈 다내고 메이크업이랑 가발은 미리 쓰고 오고 옷만 갈아입으라는 것 같은데 지방러라 좀 쫄림

물론 이건 그냥 근처 숙소 잡고 토일 다 뛸까도 생각중이라 괜찮을 것 같기도 함

그런데 서코 입장 대기줄 길다던데 그러면 대충 내가 거기서 코스하고 놀 수 있는 시간은 몇시간 밖에 안되는 거임?


위에 이유들 때문에 어디 가야될 지 모르겠음




요약 : 장소 편의성 vs 같은 장르 코스어들 많은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