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고 첫 야외 코스 해보려고 갤 읽어보고 플엑 가기로 결정했었음
그러다가 코스하려는 게임 코스어들 여론이 궁금해서 트위터에 검색해봤는데 두명인가 빼고 다 서코간다고 함
근데 서코 설명 보니까 입장료에 코스패키지 돈 다내고 메이크업이랑 가발은 미리 쓰고 오고 옷만 갈아입으라는 것 같은데 지방러라 좀 쫄림
물론 이건 그냥 근처 숙소 잡고 토일 다 뛸까도 생각중이라 괜찮을 것 같기도 함
그런데 서코 입장 대기줄 길다던데 그러면 대충 내가 거기서 코스하고 놀 수 있는 시간은 몇시간 밖에 안되는 거임?
위에 이유들 때문에 어디 가야될 지 모르겠음
요약 : 장소 편의성 vs 같은 장르 코스어들 많은 쪽
서코는보통 새벽에가서 줄서서 기다림 전날가서 밤새는애도잇음
생각보다 훨씬 일찍이었네
혹시무슨겜장르하니
제5인격이라고 아십니까 정말 ㅈ망겜입니다
제5인격자체가 ㅈ잼민이판이라 잼밍이들끼리 좆목하러 서코가는것같은데..그냥플엑와라
코로나 전에 서코 갔을때 사람 많은 날은 9시쯤 도착해서 12시~1시 넘어서 준비 다하고 나와서(여코어 기준, 여코어는 탈의실 줄 더 김) 행사 종료 시간까지 4시간인가 5시간정도 놀았었음
자세한 설명 ㄳㄳ
이번엔 사람이 얼마나몰릴지 예측안돼
아 시기상 그러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