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저 행동이 부천만화축제때인데 톡방이라던가 갤에 글을 써서 수많은 반성의 의도와 그 후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말투를 고쳐나갔습니다.

그..오해가 있는데 저거 주의때문에 탈갤보단 코스행사를 즐기기엔 너무 비싼 티켓값 점점 더 고퀄을 찾지만 자금부족 또한 현실적으로 공부를 더 해야할 목표가 생긴 시점이 겹쳐서 지켜만 보는 중 이었습니다 지금까지도 흑역사라 생각 후 지내는 중입니다.. 짧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