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게임 행사 열려가지고 코스프레 뭐할지 고민하다가. 집에 원신 남행자 코스프레옷 있어가지고 코스프레 하고옴.







가기전에 가발도 셋팅도 하고 ( 스프레이랑 물풀로 잘이용해서 가발 모양 만들어주고... ) 미리 코스프레옷도 체크 해보고 두근두근 마음으로

플레이 엑스포 출발.














막상 구경하고 코스프레 하러 왔지만. 담배피는 시간이 많았군. ( 막상 가니 생각보다 볼게 없어서 그냥 흡연장 가서 죽치고 앉아 있다가옴 ㅋㅋ )

담배 피다가 예전에 킨텍스에서 흰둥이 던힐피던 장소 그리워서 다시 가봤더니 쓰레기통들 이동시켜 놔둔게 아쉽긴 하더만... ㅠㅠ

내일도 갈까 고민중이긴 한데. 너무 멀다. ㅠㅠ 아무튼 다들 수고했어염. 후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