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코스프레
이번에 어쩌다하게 됬는데 의상사이즈 이슈때문에 개같이 멸망해서
시작한 김에 끝까지 해보려고 10일안에 다시 전부 준비했다.
토요일 플엑 가긴했는데 혼자였는데 ㄹㅇ 아무도 몰라
진짜 멘탈 바사삭 되더래 그 상태로
일요일엔 서코 갔는데 누가 알아봐줘서 진짜 기뻤다
찍어달라고 할 때 했던 말이
"이 캐릭 누군지 아세요?" 였어 그 뒤로 개같이 부활함
다행히 그 뒤론 즐겁게 보냈어
지인도 오게되서 사진도 찍어주고 말이야
진짜 이러니 할 맛 나더라 담엔 꼭 인지도가 있는걸 해야지 후..
참고로 코스 캐릭은 페이트그랜드오더 안데르센 성인버전임
담에 하면 갤분들 보면 좋겠네 ㅎ
역시 최애캐를 알아봐주는분들이 있어야 힘이 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치만 없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