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코 갔다 와서 기분이 너무 들떴다.
이쁘고 멋진 사람들이 많았다.

부끄러워서 사진 찍자고 말도 못했다.
이런 행사는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하고 싶어졌다.
다음에는 사진을 찍든 코스를 하든 더 재밌게 즐겨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