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보정 가장 잘 됐다고 생각하는 사진으로 ㅎㅎ

원본 보면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거임..^^ 너무 맘에 들어서 인장도 이거로 바꿨다


서코갤에도 후기 쓰긴 했는데 2019년에 마지막으로 가고 코스어로는 첨 가는 거였음

그래서 사진찍어달라는 말 들을때마다 신기하더라



근데 사진들 보면 표정이나 포즈가 다 똑같아서 아쉬웠음 사진사 분들도 지적하시긴 하시더라

그리고 부스들도 둘러보려고 했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포기함;

좋아하는 코스플레이어분 포카 사려고 했는데 코스어패키지 줄 서고 짐보관 줄 서고 나니까 한시간 후딱 지나서 품절되었더라ㅠ



이거 찍어주신 사진사 분이랑은 akb얘기로 말이 통해서 친해졌음 다음날 플엑도 오신다길래 보기로 했음

그 외에도 트친 몇 분 만나서 포카랑 간식 받기도 했다 바빠보이셔서 별로 말은 못 했지만..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은 별로 없어서 올릴 게 없네;;




그리고 플엑!! 집앞이라 짱 조음

어제 본트친분 또 뵙기도 하고 트친인 사진사분 트윗보고 찍어달라고 말하기도 하고 재밌었음

확실히 서코보단 쾌적하더라 짐보관 줄도 안 섰고


여기서도 표정이랑 포즈가 문제였음 다들 어케 하는지 궁금해ㅠ

사진사분이 다른 포즈 해보라고 하시는데 어버버거리고..

그리고 갤에서 다같이 사진찍는줄 몰랐음ㅠ 아쉽쓰.. 트위터만 보느라 정신 없었다


암튼 생각보다 사진도 많이 찍히고 행사장 돌아다니는 것도 재밌어서 조아..따!

다음 서코도 킨텍스니까 양일 뛸 예정임

데스노트의 아마네 미사랑 멘마, 우마루 중에 둘 중 하나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