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 제일 먼저 해야할 일.
1. 기종 파악하기.
2. 들고 나가서 몇장이라도 찍으면서 기능 대충 파악하기.
3. DSLR인 경우엔 서비스센터 가서 핀교정하기 <- 중요!
3이 안되고 테스트만 좀 한 다음에 아무 생각없이 나갔다가 초점이 틀어진 사진만 잔뜩 얻어본 1인 ㅋㅋㅋㅋㅋ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으면 서비스센터 가서 핀교정 받으러 왔어요 잘 좀 봐주세요 ㅎㅎ 이러면 끝이다 아무튼 처음 상태보단 멀쩡해져서 옴
그럴 때 제일 먼저 해야할 일.
1. 기종 파악하기.
2. 들고 나가서 몇장이라도 찍으면서 기능 대충 파악하기.
3. DSLR인 경우엔 서비스센터 가서 핀교정하기 <- 중요!
3이 안되고 테스트만 좀 한 다음에 아무 생각없이 나갔다가 초점이 틀어진 사진만 잔뜩 얻어본 1인 ㅋㅋㅋㅋㅋ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으면 서비스센터 가서 핀교정 받으러 왔어요 잘 좀 봐주세요 ㅎㅎ 이러면 끝이다 아무튼 처음 상태보단 멀쩡해져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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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사는 것보단 싸긴 한데 핀교정해주는 서비스센터 진짜 많이 없어지긴 했지. 그래서 어지간하면 택배서비스 있으니까 그렇게라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