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냅다 사진부터























아야토는 친동생인데 나한테 발목잡혀서 계속 같이 코스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본인도 재밌어 해서 다행





코스 두달차 뉴비당..

시한부코스어라 있는 행사 없는 스튜촬 만들어서 다녀야 해서 항상 마음이 급함

정보를 얻거나 커뮤를 봐야하는데 코코갤이 도움이 넘 많이 됐음.


야외촬영은 태어나서 난생 처음인데 사진사님이 굉장히 편하게 해주셔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음

촬영 많이 해보는게 퀄 높히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야외촬 같은 경우 빛 들어오는 방향이나 화장이 어떻게 날아가는지 완전 느꼈음.

스튜디오 조명과는 또 다른 재미,,

코스를 많이 해보질 못해서 시뮬레이션도 연습도 간간히 하는데 아직도 넘 부족하다.

다음엔 화장을 어떻게 해야겠다, 옷을 어떻게 살려야겠다 할 때마다 생각이 많이 든다.



이번에 맨날 보기만 하던 트윗 사진 누르면 다 보이게(?) 하는것도 사진사님이 열심히 만들어주셔서 올려봤어 만족도 이백빠센트%











이것저것 좋아하는 장르 되는대로 남은 시간 열심히 해봐야지 




마지막으루

갤에서 만화 보고 따라한거



인사하는 아야카를 따라하며 놀리는 아야토




이번에 자꾸 알리스타로 보이는 행사도 가고

각종 촬영있으면 마구마구 해보려구.............

코스프레 재밌어. 즐거워. 늘 짜릿해.


매번 내가 업그레이드 됐음 좋겠다 

어떻게 마무리해야하지?


아 이번에 엄청 느낀점. 살 엄청 뺴야겠다 왠 돼지가 있더라.




찍어주신 갓진사님 : 포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