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서코 같이 처음 간 덕질같이하는 친구가 한명 있는데

둘다 다음번에 코스해보고 싶다고 뽕이 차올라버림 미친


이 도모다치녀석을 내가 정보 구해다가 협동해서 첫코스프레를 도와주려고 갤을 열심히 눈팅중........

약간 이녀석을 먼저 서포트해주면서 나도 준비하는 느낌이랄까???

나도 솔직히 멋져보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좋아하는 캐릭터 코스하는게 행복해보여서 해보고싶긴 한데

그럴려면 1년간은 운동을열심히 해야겠음.. 친구라는 녀석은 기본적으로 살이 없음 (스켈레톤인가?)

지방연소 위주로 하면될라나

머했다고 1년동안 살이 꽤나 찐거지..


(갤에서 유동이면 안좋아하는것같아서 핑계를 대자면 핸드폰으로는 로긴이 되는데 웹사이트로는안되는 오류에 걸린듯..ㅈㅅ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