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91816bb3866ff120b5c6b236ef203e908ba2740c2f4552





청승


쌓인게 있다면 쌓인거겠고

그냥 각자 개개인으로서 어떤방향이든 눈앞에 있는 사람 두고 최선을 다해보는거인데

여기서 항상 이상하게 삐딱한 시선으로 자신의 왜곡된 욕망을 충족할려하는 유아들이 있더라

이런애들 개개인이 알아서 미리 거를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항상 그렇듯이 겉으론 멀쩡하게 말이랑 갤질은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무셥냐.

코스 취미 특성상 이런거가지고? 하면서 상처 많을 수 밖에 없고 의외의 곳에서 신경을 쓰게되는거 많다. 정병 트리거 뿐만 아니라 각자 살아온 환경이나 경험은 물론이고 물리적으로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감각 다 다르지 않겠는가.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여럿 아니겠냐. 이해관계 하나하나 따져들면 각자 알아서 잘하는것만 답이더라.
올 한해 다들 수고많았고, 새해엔 대길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