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인게 있다면 쌓인거겠고
그냥 각자 개개인으로서 어떤방향이든 눈앞에 있는 사람 두고 최선을 다해보는거인데
여기서 항상 이상하게 삐딱한 시선으로 자신의 왜곡된 욕망을 충족할려하는 유아들이 있더라
이런애들 개개인이 알아서 미리 거를 수 있으면 좋겠지만, 항상 그렇듯이 겉으론 멀쩡하게 말이랑 갤질은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무셥냐.
코스 취미 특성상 이런거가지고? 하면서 상처 많을 수 밖에 없고 의외의 곳에서 신경을 쓰게되는거 많다. 정병 트리거 뿐만 아니라 각자 살아온 환경이나 경험은 물론이고 물리적으로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감각 다 다르지 않겠는가.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여럿 아니겠냐. 이해관계 하나하나 따져들면 각자 알아서 잘하는것만 답이더라.
올 한해 다들 수고많았고, 새해엔 대길하길 바람.
왔는데 갤이 막 터져있어서 좀 새벽에 무서움.. 그래도 모두들 새해 행복했우면 좋겠어
맞아 여기 사람 사귈 곳 절대 아닌데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음 ㅋㅋㅋ 하필 국내 코스 커뮤 싹다 망해서 미자 20전후 나이 어리고 이런거 처음인 애들도 여기로 유입되는데 그런 애들은 특히 제발 조심했으면